Discussion
바이오마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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염증 마커(CRP, IL-6) 추적, 어디까지 의미있나요?
만성 염증이 노화와 질병의 핵심이라는 인식이 커지면서, CRP나 IL-6 같은 염증 마커를 정기적으로 측정하는 분들이 늘고 있는 것 같습니다.
제 검사 결과 (6개월 추적):
- hs-CRP: 0.8 → 1.2 → 0.6 mg/L
- 변동이 꽤 크네요. 이 정도 변동이 정상인가요?
궁금한 점:
1. hs-CRP만으로 전신 염증 상태를 평가하기에 충분한가요?
2. IL-6, TNF-alpha 같은 다른 마커도 측정해야 할까요?
3. 수치가 높을 때 구체적으로 어떤 개입을 하시나요?
4. 측정 빈도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?
단순히 숫자 추적만 하고 있는데, 이걸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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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evinOBrien